홍성읍(읍장 이철규) 직원 25명은 각종 농사일이 바쁜데도 일손이 부족해 시름이 큰 농민들을 돕기 위해 소향리 김해수 씨 감자밭을 방문해 1만3000m²에 심어져 있는 감자캐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장에 나가 작업을 하던 홍성읍 이선주 직원은 “농촌에 젊은층이 부족해 일손이 부족하다는 점을 느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자발적인 참여를 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화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충남 5090억 투자 유치… 홍성·예산·내포도 탄력 지방선거 D-90… 3월 5일부터 딥페이크 선거운동 전면 금지 윤용관 전 홍성군의회 의원 지방선거 중도포기 한국스카우트 충남·세종연맹 이·취임식 성료 홍성고 ‘양지회 야학’과 ‘홍성직업소년학교’의 상록수들 아이들 곁으로 찾아온 ‘마을 축제’ 올해 첫 전국대회서 희망의 신호탄 쏘다 두뇌, 생각의 힘을 키우는 스도쿠 〈247〉 5년 간 석·박사 완주, 경희대 7개 대학원 통합 수석 영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