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구항면사무소 앞마당에서는 구항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이) 회원들이 모여 면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김장을 담갔다. 23개 마을 부녀회장들이 전부 모여 홀몸어르신과 소년·소녀가정 등에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위해 전날부터 모여 배추를 절이고 당일 아침 일찍부터 김장을 담가 면내 50여 가정에 일일이 방문해 따뜻한 사랑과 함께 전달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선경 편집국장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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