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홍성지사(지사장 진광재)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총 예산 5000만원, 317명의 인원과 장비를 투입해 농업기반시설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용배수로준설, 수초제거, 양배수장정비, 수문정비 등 취약한 농업기반시설 집중정비가 이루어졌다. 진광재 지사장은 "집중정비를 통해 농한기 농·어촌에 대규모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용배수로 준설로 인한 영농기에 원활한 용수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용록 군수, 홍성읍·구항면 연두 방문… 현안 직접 청취 홍주초, 정든 교정에서 마지막 졸업식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2026 신년기자회견 개최 홍성군, 11개 읍·면 찾아가는 소통행보 시작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성교육지원청 행정 관리 ‘도마’ 충남선관위, 도지사·교육감선거 예비후보 입후보설명회 내포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에 새해꾸러미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