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섭 갈산면장, 새해 첫 면정 행보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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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섭 갈산면장, 새해 첫 면정 행보는 ‘현장’
  • 김용환 인턴기자
  • 승인 2026.01.07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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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걸음은 경로당에서

김완섭 갈산면장은 지역 경로당을 방문하며 2026년 새해 본격적인 면정 운영에 들어갔다.<사진>

이번 방문은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경로당 운영 전반과 관련된 의견과 함께 난방과 안전, 복지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어르신들은 평소 느꼈던 소소한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전달했다. 이에 갈산면장은 개선이 가능한 사안과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나눠 관계 부서와 협의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방문은 책상 위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갈산면의 행정 방향을 분명히 보여주는 행보로 평가된다. 특히 어르신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체감형 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김완섭 갈산면장은 “새해 첫 일정으로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것이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현장 중심의 면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갈산면은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각 마을별 경로당 순회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민과 함께 만드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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