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항면,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에 감사 전해
상태바
구항면,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에 감사 전해
  • 김용환 기자
  • 승인 2026.02.23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06주년 앞두고 위문품 전달

구항면(면장 배미자)은 지난 20일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관내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사진>

이번 위문 방문은 일제강점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배미자 면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독립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그 뜻을 이어온 유가족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구항면은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