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마무리… 36개 안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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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363회 임시회 마무리… 36개 안건 처리
  • 한기원 기자
  • 승인 2026.02.0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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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정·교육행정 방향 점검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충남도의회(의장 홍성현)가 제363회 임시회에서 36개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했다.

충남도의회는 3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36건의 안건을 처리한 뒤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원 5명이 5분 발언에 나서 지역 현안을 짚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도의회는 앞서 1월 20일부터 15일간 이번 임시회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으며 도정과 교육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점검했다. 이를 통해 새해 도정 운영의 큰 틀과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회기 중에는 ‘충남대전행정통합특별위원회’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특별위원회’도 각각 금년도 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에 대한 검토를 진행했다.

홍성현 의장은 “올해 첫 임시회에서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종 조례안과 의안을 처리했다”며 “설 명절을 앞둔 만큼 집행부에서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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