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봉산 자락에 올라서면 위로는 높은 가을 하늘이, 아래로는 드넓은 내포신도시의 모습이 펼쳐진다. 지난 17일 가뭄의 단비가 지나간 뒤 맑고 청명한 가을 풍경이 선명하다. <사진=충남도청 제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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