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 건설교통과 직원 15명은 지난 17일 서리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수확이 늦어지는 가운데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갈산면 갈오리 소재의 과수농가를 찾아 농촌일손을 도왔다.사진>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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