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 서산, 홍성 등 충남 서부지역 8개 시·군 주민들이 가뭄에 대한 근본적 대책 마련이라는 숙원을 이루게 됐다. 지난 22일 충남 부여군 규암면 취수구에서 보령댐 도수로 건설사업 통수식이 열렸다. 도수로는 금강 취수구를 시작으로 다섯 단계의 수질 정화 작업을 거쳐 하루 최대 11만 5천여 톤 물을 보령댐으로 공급하게 된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수덕사TG부근 차량화재 신속 진압... 인명피해 없어 김태흠 지사, 대통령에 ‘행정통합 특례 원안 반영’ 결단 촉구 홍성군, 48인의 정예 산림재난대응단 본격 가동 홍성군,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시작 홍성 이야기 담은 ‘홍성소식’ 발행 군민채용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이응노의 집’ 9기 입주작가 모집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주의 ‘손 씻기 생활화’ 대한노인회 결성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