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홍성군을 돕기 위해 국방부가 힘을 보탰다. 지난달 29일 32사단 공병대대가 은하면 덕실리, 서부면 광리지역에 백호(0.2㎥) 1대, 덤프(15톤) 2대를 투입해 대민지원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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