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홍주천년을 알리는 홍주국악관현악단 ‘국악소리’ 공연이 지난달 24일 광천문예회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 이중주, 피리 연주, 홍주천년아리랑, 가야금·거문고·해금·피리·대금·단소 등의 합주가 이뤄져 참석한 많은 어르신들이 흥겨운 자리를 가졌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옥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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