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중·고등학교 정문 앞 건너 어린이집 옆 보도와 2m높이의 휴경지 사이가 주민들에게 위험지역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보도와 낭떨어지 밭 사이에 안전휀스등의 설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어린이집 원아들과 밤길을 지나가는 주민들에게 주의가 요구되며 안전 대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기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홍주초, 정든 교정에서 마지막 졸업식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2026 신년기자회견 개최 홍성군, 11개 읍·면 찾아가는 소통행보 시작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성교육지원청 행정 관리 ‘도마’ 충남선관위, 도지사·교육감선거 예비후보 입후보설명회 내포로타리클럽, 드림스타트 아동 장학금 전달식 개최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파란천사, 결성면에 새해꾸러미 기부 홍동면, 새해 첫 이장회의 개최… 4개 마을 신임 이장 임명장 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