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천고등학교총동창회(회장 조한두)와 광천고등학교 제22회 동창회는 지난달 29일 광천읍 사무소를 방문해 세월호 참사로 고통을 겪고 있는 희생자 유가족들을 위해 써달라며 홍성만 광전읍장에게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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