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경찰서(서장 구재성)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태안군 안면읍 삼봉해수욕장에서 학교생활과 일상에 지친 청소년 11명과 청소년 힐링캠프 ‘어서와 친구야’를 운영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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