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서장 채수철)는 지난 2일 정암사(광천읍 담산리)를 방문,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전통사찰의 소방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만일을 대비한 화재 방지대책을 논의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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