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소방서(서장 채수철)는 지난 2일 정암사(광천읍 담산리)를 방문,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전통사찰의 소방안전관리 현황을 확인하고 만일을 대비한 화재 방지대책을 논의하는 등 현장행정을 펼쳤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백야김좌진장군배 태권도대회 성료 60년대 향토애 부푼 꿈, 흙의 사제 ‘지게꾼 선생님·학생들’ 홍주읍성 떠난 홍주초등학교, 홍북읍 새 시대 열다 홍성군농어업회의소 정기총회 성료 홍성에 터 잡은 부부 예술가, ‘따로 또 같이’ 실험실 대한민국 문화도시 홍성 ‘예견된 미흡’… 잘못 끼운 첫 단추 출·퇴근길 누비는 공영자전거 ‘내포씽’, 생활 교통으로 안착 [포토] 경칩(驚蟄)을 알리는 봄의 전령 두뇌, 생각의 힘을 키우는 스도쿠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