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확산 속 ‘저작권 안전’ 자체 콘텐츠 강화
한국 정서·트렌드 반영… 스톡 콘텐츠 경쟁력 확대
한국 정서·트렌드 반영… 스톡 콘텐츠 경쟁력 확대
[홍주일보 한기원 기자] 국내 최대 스톡 콘텐츠 플랫폼 ‘아이클릭아트’가 저작권이 확보된 자체 IP(지식재산권) 누적 콘텐츠 수 150만 개를 넘어섰다.
아이클릭아트는 지난 16일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내부에서 운영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기반으로 자체 IP 콘텐츠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매주 업데이트 물량을 전년 대비 약 30%까지 확대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아이클릭아트는 △매일 70여 개 주제 선정 △매주 최대 3000컷 이상의 신규 이미지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대비 300% 이상 증가한 수치로, 국내 스톡 이미지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속도와 규모로 평가된다.
특히 모든 콘텐츠를 ‘순도 100% 자체 IP’로 제작·관리해, 생성형 AI 확산과 해외 저작권 분쟁 이슈 속에서도 사용자들이 저작권 걱정 없이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아울러 한국 정서와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 기획을 통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1600만 컷 콘텐츠 제공 △환승 할인 이벤트 △무료 PPT 추가 배포 등 다양한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이다.
아이클릭아트 관계자는 “디자인 트렌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만큼, 휴일 없는 업데이트는 고객과의 약속이자 핵심 경쟁력”이라며 “한국적인 감성과 트렌드를 담은 콘텐츠로 K-콘텐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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