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 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고사리손으로 심은 고추가 자라 알찬 열매를 맺었다. 사진은 뜨거운 햇살이 쏟아지던 지난 19일 생가 앞 마당에 한 주민이 수확한 고추를 말리고 있는 모습.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이용록 군수, 홍북읍·서부면 방문… 주민 의견 청취 최선경 홍성군의원,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자문위원 위촉 이용록 군수, 광천읍·갈산면 방문… 지역 현장 살펴 이용록 군수, 홍성읍·구항면 방문… 현안 직접 청취 홍주초, 정든 교정에서 마지막 졸업식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2026 신년기자회견 개최 홍성군, 11개 읍·면 찾아가는 소통행보 시작 대한노인회 홍성군지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홍성교육지원청 행정 관리 ‘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