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출신 이정식 작가 作 '묵매' 제43회 충남미술대전 문인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정식 씨(33·충남 천안시·사진 오른쪽)가 수상작을 홍성군에 기증했다. 이 화백은 지난 18일 오후 3시 홍성군청을 방문해 충남미술대전 문인화부문 대상작인 자신의 작품 '묵매(墨梅)'를 홍성군에 기증했다. 이정식 씨는 이번 충남도 미술대전 대상을 비롯해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2회, 남농 미술대전 특선, 목우회 공모전 입선 2회 등의 수상 경력을 가진 촉망받는 신진 작가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동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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