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마면 새마을 부녀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직접 재배한 배추 400여 포기로 김장담그기 행사를 벌여 관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 등 55가구에 전달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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