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신도시 상록아파트 공사현장의 덤프 트럭이 인도 위를 내달리고 있다. 이곳은 인근에 내포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위치한 곳으로 공사현장의 덤프 트럭이 흙을 한가득 적재한 뒤 보란 듯이 인도 위를 지나 횡단보도에 진입 후 학교 교문에서 후진해 사라졌다. 이로 인해 내포초 학부모들은 방과 후 귀가하는 아이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불안해 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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