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천감리교회(담임목사 이필준)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들을 위해 지난해 1월 29일 개설한 주일 영어예배가 지난달 28일 1주년을 맞이했다. 처음에 필리핀 출신 마이클 목사에게 맡겨 4명으로 시작한 영어예배는 현재 35명이 참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홍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주일보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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